🐣
엄마눈엔한예슬·2월 23일
ㅈ같은 자바...
하 어쩌다가 여길로 굴러들어온지 7년째야... 정신 차려보니 이렇게 됬고 이제 31살 됬는데, 여기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아. 일해본 사람들은 알거야 얼마나 여기가 상식이 안통하구 무식한 곳인지.. 내 밥벌이를 하는 곳이긴 하지만 너무 싫다 ㅜㅜ 그렇다구 요즘 미국회사 어플라이하는데 다 연락도 안오네 ㅜ 탈 자바 한 친구들 이써??
하 어쩌다가 여길로 굴러들어온지 7년째야... 정신 차려보니 이렇게 됬고 이제 31살 됬는데, 여기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아. 일해본 사람들은 알거야 얼마나 여기가 상식이 안통하구 무식한 곳인지.. 내 밥벌이를 하는 곳이긴 하지만 너무 싫다 ㅜㅜ 그렇다구 요즘 미국회사 어플라이하는데 다 연락도 안오네 ㅜ 탈 자바 한 친구들 이써??
자바 에전처럼 돈도 많이 안주지? 캐시도 안주고 요즘.. 빨리 도망쳐ㅠㅠ
미안한데 자바는 진짜 엥간하면 발 안들이는 곳으로 유명했어 한 10여년 전에는!
222 지금은 어떻지 몰루겟지만 예전엔 막jang 들 개마나써ㅜ
존망.. 자바 갈수록 사정 안조아져
3333
로그인하면 댓글을 달 수 있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