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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낙핑크·5일 전

다운타운 Hope Flower

살아보거나 사는 분? 마음에 드는 유닛이랑 가격대가 나와서 고민중이고 투어도 가봤는데 너무 맘에 들었어요. 근데 실제로 사는거랑은 다르다보니 혹시 경험 있으신 분 있나 해서요

댓글 5

배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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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9061·5일 전

시설은 투머치일정도로 좋음. 대신 어매니티에 대한 전기세 물세 등등 부가세 엄청 내야하는데 이거 먼저 얘기안해줌ㅋㅋㅋㅋ 겨울에 부가세가 $400까지 나온적도 있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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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9061·5일 전

아 그리고, 뭔가 젊은 인플루언서? 들이 많이 산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맨날 ddul 냄새 진동하고, 매니지먼트 싸가지 없고, 파티 하는 유닛이 많아서 주말에 새벽까지 시끄러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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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낙핑크작성자·4일 전

Hope Flower는 시설은 진짜 좋지만, 소음 문제는 꽤 심각해. 특히 주말에 파티하는 유닛들 때문에 잠 못 자는 날이 많을거야. 그리고 관리비 같은 숨은 비용 잘 체크하고 들어가길 바래. 나도 처음에 잘 몰라서 당황했거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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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6431·3일 전

여기 비싸던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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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6431·3일 전

그리고 산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대단지 + 젋은 사람들 + 특정 인종 때문에 사건사고가 장난 아니더라구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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